룻기를 설교하면서 여러 장면이 화폭에 그려졌습니다.
그중에서도 보아스가 이삭을 줍기 위해서 자기 밭에 온 이방 여인 룻을
자기 밥상에 초대한 부분이 그림처럼 그려졌습니다.
주인과 종이 유대인과 이방인이 남자와 여자가 같은 식탁에 앉은 모습,
그것이 예수님이 그리셨던 하나님 나라의 한 모형입니다.
우리는 지난 여름수련회를 함께 뮤지컬을 만들고 함께 소감을 나누며
보아스의 추수밭 공동체와 같은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데이비드 플렛은
“혼자는 미비하지만 ‘함께’ 하면 그 영향력은 막을 수 없고,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길을 막을 길이 없다”고 말합니다.
사도 바울도 에베소서 3:6에서 말합니다.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함께 소감을 발표하고 함께 울고 함께 웃었던 2024년 여름수련회는 끝이 났지만,
우리가 계속해서 함께 기쁨을 나누는 보아스의 추수밭 공동체와 같은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하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예배하면서
“다 함께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다눔 공동체’를 가꾸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룻기를 설교하면서 여러 장면이 화폭에 그려졌습니다.
그중에서도 보아스가 이삭을 줍기 위해서 자기 밭에 온 이방 여인 룻을
자기 밥상에 초대한 부분이 그림처럼 그려졌습니다.
주인과 종이 유대인과 이방인이 남자와 여자가 같은 식탁에 앉은 모습,
그것이 예수님이 그리셨던 하나님 나라의 한 모형입니다.
우리는 지난 여름수련회를 함께 뮤지컬을 만들고 함께 소감을 나누며
보아스의 추수밭 공동체와 같은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데이비드 플렛은
“혼자는 미비하지만 ‘함께’ 하면 그 영향력은 막을 수 없고,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길을 막을 길이 없다”고 말합니다.
사도 바울도 에베소서 3:6에서 말합니다.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함께 소감을 발표하고 함께 울고 함께 웃었던 2024년 여름수련회는 끝이 났지만,
우리가 계속해서 함께 기쁨을 나누는 보아스의 추수밭 공동체와 같은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기도하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예배하면서
“다 함께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다눔 공동체’를 가꾸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