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여름 수련회를 마쳤습니다.
우리는 룻기 말씀을 통해 인애와 신실과 헌신을 축복하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예수님의 우리를 향한 인애와 신실과 헌신 때문에
우리는 이제 서로 사랑하는 공동체, 예배 공동체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수련회를 마치면서, 나태주 시인의 <사랑에 답함> 이란 시를 묵상해 봅니다.
주님이 우리를 향하여 끝까지 인애와 신실과 헌신을 다 하신 것처럼,
우리도 주님 오시는 날까지 서로에게 인애와 신실과 헌신을 다 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사랑에 답함
나태주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게
보아주는 것이 사랑이다
좋지 않은 것을 좋게
생각해주는 것이 사랑이다
싫은 것도 잘 참아주면서
처음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나중까지 아주 나중까지
그렇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
2024년 여름 수련회를 마쳤습니다.
우리는 룻기 말씀을 통해 인애와 신실과 헌신을 축복하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예수님의 우리를 향한 인애와 신실과 헌신 때문에
우리는 이제 서로 사랑하는 공동체, 예배 공동체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수련회를 마치면서, 나태주 시인의 <사랑에 답함> 이란 시를 묵상해 봅니다.
주님이 우리를 향하여 끝까지 인애와 신실과 헌신을 다 하신 것처럼,
우리도 주님 오시는 날까지 서로에게 인애와 신실과 헌신을 다 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사랑에 답함
나태주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게
보아주는 것이 사랑이다
좋지 않은 것을 좋게
생각해주는 것이 사랑이다
싫은 것도 잘 참아주면서
처음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나중까지 아주 나중까지
그렇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