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주제로 하는 말씀들 | ④ 일반 은총과 별

별을 주제로 하는 말씀들

④ 일반 은총과 별


시편 8편 3절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시편 136편 9절

9 달과 별들로 밤을 주관케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147편 4절

4 저가 별의 수효를 계수하시고 저희를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시편 148편 3절

3 해와 달아 찬양하며 광명한 별들아 찬양할지어다


  • 적용하기

거창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어느 날 교장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물었습니다.
“너희는 언제 예수님을 만났니?”

그러자 한 학생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야자를 하다가 밤에 잠깐 밖에 나갔는데, 그때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하나님을 믿게 되었어요.”

이것을 신학 용어로 ‘일반은총’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학문을 통해서도, 과학을 통해서도, 자연을 통해서도 자신을 계시하십니다. 밤하늘의 별들을 만드신 하나님, 그 별들을 하나하나 세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또한 한 사람 한 사람 창조하시고 아시고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이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섭리하심을 오늘 이 밤에 깊이 느낄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학문을 통해서, 과학을 통해서, 그리고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의 세계에 눈을 뜨고 더 깊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