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주제로 하는 말씀들 | ① 창조와 별

별을 주제로 하는 말씀들

① 창조와 별


예레미야 31장 35절

35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셨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정하였고 바다를 뒤흔들어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창세기 1장 14-19절

14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15 또 그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

18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 적용하기

별을 창조하시며 하나님께서 두신 의미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별들을 밤의 빛으로 주셨습니다. 어두운 밤하늘에 별이 떠오르면 우리는 방향을 찾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별은 어두운 밤을 비추는 빛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눈물의 선지자였습니다. 그는 나라가 무너져가는 어두운 시대를 살았습니다. 그의 인생은 슬픔과 고난으로 가득했지만, 바로 그 어둠 속에서 그는 별을 보며 위로를 얻었을 것입니다. 별빛을 바라보며 그는 이스라엘을 부르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낮과 밤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역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만난 것입니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절망적인 현실 한가운데서도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했습니다. 그는 눈물의 선지자였지만, 동시에 별처럼 어두운 밤을 비추는 선지자였습니다.

우리도 별을 바라보며, 낮과 밤을 정하시고 해를 낮의 빛으로, 달과 별을 밤의 빛으로 주신 만군의 하나님을 만나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역사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을 전하며, 어두운 밤을 비추는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