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드림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어느날 문득 동네에 많은 어르신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허리가 많이 굽으셨네..얼마나 고생하셨으면'

'나도 언젠가는 나이가 들겠지?'

'내가 지금 누리며 사는 건 어르신들이 허리가 휘어가며 일하셨기 때문일거야'


"우리가 어르신들께 나눠드릴 수 있는건 뭘까?"

그렇게 저희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렸고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깜짝 배달을 하기도 했으며

지역 단체와 연계하여

나누기도 했습니다.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이루는 꿈
효드림의 드림은 계속됩니다!